쟁점을 보수 관점에서 정리합니다. 인용은 전부 원문에서 확인합니다.
국가채무 1413조8000억원 시대에도 재정준칙은 법이 아니라 정부 발표문입니다. 국가채무비율 60%·관리재정수지 3% 기준선을 담은 국가재정법 개정안은 3년째 국회에 계류 중입니다.